2009년 08월 19일
보셨죠? 바로 이런 걸 표준형 정신승리법이라고 하는 것이랍니다!

결국 후달리는 자의 말로는 이런 식일 수밖에 없죠, 이런 게 이른바
승리™하신 분의 방식이라니, 그것 참 우습고도 재미있지 않습니까?

키배의 ABCD도 모르는 멍청한 초보자 원숭이, 키배가 머리 좋고
논리적인 놈이 이기는 게임인 줄 아냐? 결국에는 시간 남아돌고
엉덩이 무거운 놈이 이기는 거야, 근데 쟨 머리도 별로 안 좋은 듯.
# by | 2009/08/19 02:05 | 트랙백(1) | 덧글(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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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제 오페라는 끝나고 카니발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글루스의 더블 에이전트이자 3류 광대인 나는 정의로운 2등 국민의 칼에 쓰러질 극악무도한 괴인의 기믹을 충실히 연기했었지. 하지만 오페라는 모두 끝났어. 왜냐면 이제 그 정의로운 2등 국민께서 유발한 병신전쟁이 시작되면서 카니발이 펼쳐졌으니까. 그리고 이제서야 공연의 백미인 '미친 원숭이 쇼'(주연: 러브앤피스, 염황)가 시작되었지.자 그럼 이제 우리 스파게티 서커스단의 자랑거리인 미친 원숭이를 만나 볼까요?WAHAH......more
희생자만 꼽아봐도 염황 님이라던가 피코네와 님, 또 누구 있더라?
보기 좋을 서거일에 하필 그런 개드립을 치고는 싶었는지 말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보게 될 어뷰징 하나하나에 일일이 일희일비하지
말아요, 그냥, 천천히, 느긋하게, 편안하게 걷자고요, 꼬리가 길면
자연스럽게 밟히고, 앞으로 남겨진 시간은 우리의 편이니까 말이죠.
그리고 참,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가운데서도, 혹여나 제가
예전에, 신고 사유를 '어뷰징'으로 기입해서 찌르자고 권유한 것에
혹해서 그대로 행하실 분이 계시다면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그렇게
하지 않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아요, 최근 알아본 바로는 그 사유가
인정을 받기에는 아직 여건이 형성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이 서네요.
그냥, 느긋하게 지켜나 보죠, 그리고 행동은,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저렇게 되는걸까요....
거세므로 정면으로 맞서기보다는 일단은 피하는 편이 보다 나은
선택이라고 보네요, 도발한다고 매번 일일이 대응하지는 마시길.
그래 이래야 우리 낙하산이지 ㅋㅋ
확실히, 일단 말씀하신 그 방법으로 대처하는 게 최선이겠네요,
그럼 저도 일단 앞으로, 그 방법으로 기조를 유지하도록 하고요.
이번 8월에는 이미 너무 많은 말을 쏟아낸 것 같으니, 저도 이젠
슬슬 말을 아낄 시점이 된 것 같네요, 이제부터 할 일이야 굳이
별말이 필요하지 않기도 하고 기왕에 국장 기간이기도 하니까요.
그래도 글이나 댓글은 체크할 생각이니까 모쪼록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시며 이 건에 관련된 얘기라던가, 굳이 그런 게 아니라도
일상적인 안부에 관한 얘기라도 종종 들려주시길, 자, 그럼 건승!
없으신지요? 비밀글로 몇 가지 묻고 싶은 게 있어서요, 만약
괜찮으시면, 개설하고 비밀글로 알려주시길, 찾아뵙겠습니다.
즐겁게 노시고, 종종 여기도 오셔서 재미난 얘기 들려주시길.
이런 짤이 있는데 쪼금 불쾌하더군요 --;;
경향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도배라던가 어뷰징이라던가 광고라던가, 보면서
말장난 잘만 치면 이거 도배와 광고를 동의어로 만들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죠.
해결된 것 같네요, 다음에도 도움 필요하시면 거리낌 없이 말씀해주시길.
자청하시는군요? 만약 조력이 필요하시면, 기꺼이 거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