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하악.. 내 예상이 맞아들어가... 역시 라반디=티안무니까
같이 쉬어줘야지ㅋㅋㅋ
티안무는 더이상 키워질 하기 싫기 때문에 라반디 블로그만 운영 중이고 회사다니니까 거기다 라반디 블로그마저도 3주는 쉬어줘야한다능...
http://blog.naver.com/cho04313/80069820928
자세한 내용은 이거 봐라...티안무와 라반디의 비밀이다......more
글쎄요. 해구신 말곤 남은 애들도 별로 없거나 눈에 안 띈다 해도 지속적으로 뉴페이스가 공급되는 거 같은데요. 공급처가 정사갤인지 어딘진 전 모르겠긔. 테페리는 전에 본 적 있는지 없는지 기억 안 나지만 처녀떡밥의 재생산에 기여했으며, 백혼무인은 눈에만 안 띌 뿐 전에 언뜻 봤을 땐 여전히 자기 이글루에선 잘 놀고 있는 거 같고, 위인의 이름을 더럽히는 백범과 가우스까지 등장하고요.
그리고 찌질이를 서너 가지 큰 유형으로 분류해 봐도 얜 이래서 퇴치가 힘들고 쟨 저래서 퇴치가 힘듭니다.
예, 예.... 물론 저라고 모욕을 전혀 모욕이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비교적 모욕에 둔감해지게 되는 건, 지금 제가
몸담은 이 바닥이 워낙 험한 소리가 심심치 않게 오가는 곳인지라
들어오는 모욕을 일일이 의식하다가는 오래 견디기가 어려운 탓에
자연스럽게, 정신적으로 데미지 컨트롤을 하게 되는 부분이 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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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악.. 내 예상이 맞아들어가...
역시 라반디=티안무니까 같이 쉬어줘야지ㅋㅋㅋ 티안무는 더이상 키워질 하기 싫기 때문에 라반디 블로그만 운영 중이고 회사다니니까 거기다 라반디 블로그마저도 3주는 쉬어줘야한다능... http://blog.naver.com/cho04313/80069820928 자세한 내용은 이거 봐라...티안무와 라반디의 비밀이다......more
이건 예전에 이오공감에도 뜬.... 아무래도 알아봐야겠습니다.
너무 점잖지 않나요? 해구신은 지능이 낮고 교양이 없어 매사의
언행에서 천박함을 차마 주체하지 못하죠, 그 심신박약이나 겨우
모면할 저능함이란, 다중닉 연기 정도로 은폐될 수준이 아니겠죠.
이렇게 먼저 앙금을 거둬주시니 크게 무안하고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급하신 인물에 대해서는 그동안 별달리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는데
지금 듣고 보니 솔깃하네요, 짬이 나는 대로 꼬리를 잡아보겠습니다.
정도로 뜨거운 파토스라니, 우정인지 애정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즉 애정이란☆뜻이야
우정이상 사랑미만임.
게다가 최근엔 신규멤버들 가우스, 백범, 오가니스타까지 엉켜붙어서 사랑의 레슬링 구르는거 보니....6P?!?!!!!?!
위화감이 들 만한 광경이기는 하겠네요, 예상하시는 만큼
심각한 얘기는 아니지만 아무튼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쌔워보려다 이상할 정도로 의욕이 나지 않아서 그냥 접었는데요.
- 시울음 : 리타이어
- 티안무 : 리타이어
- 토모요 : 귀국한 뒤로 토이 쌓아놓고 덕질하느라 낚시질 접은 듯?
오로지 해구신 혼자만 매일매일 변치 않는 꿋꿋함으로 껄떡껄떡
나대고 있죠, 에, 막상 사라지면 섭섭할지는 몰라도 기본적으로
어떻게든 사라지는 편이 그나마 더 나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모르겠는데, 바근과 김허접이 쌍쌍이 발린 건가요?
김허접은 이를 계기로 확실히 버로우를 탄 것 같지만
바근은 진성노빠인지 뭔지 참 가소롭게도 흑화했군요.
님이 돌아오셔야 찌질이 박멸이라는 대업을 성사시키죠....
뭐 해구신 말고는 남은 애들도 별로 없는 것 같은데...
그리고 찌질이를 서너 가지 큰 유형으로 분류해 봐도 얜 이래서 퇴치가 힘들고 쟨 저래서 퇴치가 힘듭니다.
총량 자체는 큰 변화가 없다고 보는 편이 맞겠습니다.
요즘 포텐셜이 대폭발하는 가우스라는 신흥 찌질이는
사실 페이퍼의 가장 열렬한 똘마니 가운데 하나인 바
백범 또한 블로그를 개설한 일은 최근인 게 사실이나
비로그인 댓글로는 꽤나 예전부터 활발하게 활동했죠.
테페리도 출몰은 다소 드문 편이지만, 의외로 올드비.
그리 특출한 면모가 있던가요? 대강 어떤 캐릭터인지?
사실 요새는 예전과 같은 왕성한 까심이 일지 않아서
아무 대책도 없이 블로그를 열기가 영 거시기합니다.
하지만 애당초 기한을 정하고 휴장한 것도 사실이니
하다못해 근황이라도 몇 글자 올려나 볼까나요, 쿨럭.
일반적인 의성어는 아니고 사실 <월영>이라고 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이 있는데
여기 본문의 이미지로 사용된 고양이 귀 소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이죠.
후냥후냥은 그 오프닝 노래인 '네코미미 모드'라는 노래(?) 가사에서 따온 말입니다.
p.s. 더 궁금하시면 노래 링크 : http://blog.naver.com/kaisharel?Redirect=Log&logNo=150036039806
아니지만, 아무래도 비교적 모욕에 둔감해지게 되는 건, 지금 제가
몸담은 이 바닥이 워낙 험한 소리가 심심치 않게 오가는 곳인지라
들어오는 모욕을 일일이 의식하다가는 오래 견디기가 어려운 탓에
자연스럽게, 정신적으로 데미지 컨트롤을 하게 되는 부분이 크겠죠....^^;;
아무튼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__)(--)
그나저나 이거 평소부터 흠모(?)해오던 블로거께서 이런 뜻밖의 타이밍으로
방문해주시다니, 놀라우면서도 기쁩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자주 찾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