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후냥후냥

by Lavaflow | 2010/07/21 23:12 | 트랙백(1) | 덧글(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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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캔자스와 리브그렌 at 2009/06/22 17:28

제목 : 하악.. 내 예상이 맞아들어가...
역시 라반디=티안무니까 같이 쉬어줘야지ㅋㅋㅋ 티안무는 더이상 키워질 하기 싫기 때문에 라반디 블로그만 운영 중이고 회사다니니까 거기다 라반디 블로그마저도 3주는 쉬어줘야한다능... http://blog.naver.com/cho04313/80069820928 자세한 내용은 이거 봐라...티안무와 라반디의 비밀이다......more

Commented at 2009/06/23 00: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6/23 00:37
허허, 이게 정녕 사실이라면 많이 무섭군요? 아니, 그보다도
이건 예전에 이오공감에도 뜬.... 아무래도 알아봐야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6/23 00: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6/23 00:38
우와, 감사합니다. 맞링크 업어가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6/26 12: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7/04 23:04
말씀 듣고 며칠 동안 짬짬이 지켜봤는데 해구신이라기엔 어투가
너무 점잖지 않나요? 해구신은 지능이 낮고 교양이 없어 매사의
언행에서 천박함을 차마 주체하지 못하죠, 그 심신박약이나 겨우
모면할 저능함이란, 다중닉 연기 정도로 은폐될 수준이 아니겠죠.
Commented at 2009/07/04 22: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7/04 23:05
좋지 못한 성정머리로 무익한 짓을 저지른 것을 한창 후회하던 참에
이렇게 먼저 앙금을 거둬주시니 크게 무안하고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급하신 인물에 대해서는 그동안 별달리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는데
지금 듣고 보니 솔깃하네요, 짬이 나는 대로 꼬리를 잡아보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7/05 19: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7/05 20: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7/07 02:05
그렇죠, 백혼무인 얘기 나오니까 자기가 괜히 어그로 먹고 열폭할
정도로 뜨거운 파토스라니, 우정인지 애정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Commented by 피코네와 at 2009/07/07 16:33
그러고 보니 마초이즘이 강하면 여성혐오+남성성 숭배 때문에 게이가 아님에도 남자들끼리 연인에 가까운 애정을 갖는 경우가 흔하지 않나요. 대표적인게 고대 그리스고. 일본의 죽은 우익 작가 미시마 유키오도 동성연애를 했었다고 하고.

즉 애정이란☆뜻이야
Commented by ㅁㄴㅇ at 2009/07/09 09:47
ㅇㅇ 동감. 페이퍼, 백혼무인, 테페리 이것들 요즘 서로서로 쓰다듬어주고 햝아주고 빨아주는거 보면
우정이상 사랑미만임.
게다가 최근엔 신규멤버들 가우스, 백범, 오가니스타까지 엉켜붙어서 사랑의 레슬링 구르는거 보니....6P?!?!!!!?!
Commented at 2009/07/06 02: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7/07 02:10
크크, 그러고 보면 비공개 댓글만 한가득이니 이거 확실히
위화감이 들 만한 광경이기는 하겠네요, 예상하시는 만큼
심각한 얘기는 아니지만 아무튼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7/07 00: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7/07 02:15
아! 말씀하신 부분, 그렇잖아도 지난달에 그걸로 따로 포스팅을
쌔워보려다 이상할 정도로 의욕이 나지 않아서 그냥 접었는데요.

- 시울음 : 리타이어
- 티안무 : 리타이어
- 토모요 : 귀국한 뒤로 토이 쌓아놓고 덕질하느라 낚시질 접은 듯?

오로지 해구신 혼자만 매일매일 변치 않는 꿋꿋함으로 껄떡껄떡
나대고 있죠, 에, 막상 사라지면 섭섭할지는 몰라도 기본적으로
어떻게든 사라지는 편이 그나마 더 나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at 2009/07/09 09: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7/22 00:30
허허, 요즘 들어 모니터링을 거의 못해 자세한 정황을
잘 모르겠는데, 바근과 김허접이 쌍쌍이 발린 건가요?

김허접은 이를 계기로 확실히 버로우를 탄 것 같지만
바근은 진성노빠인지 뭔지 참 가소롭게도 흑화했군요.
Commented by udis at 2009/07/10 00:22
7일날 잠시 자취를 남기셨네요...
님이 돌아오셔야 찌질이 박멸이라는 대업을 성사시키죠....
뭐 해구신 말고는 남은 애들도 별로 없는 것 같은데...
Commented by 피코네와 at 2009/07/13 16:04
글쎄요. 해구신 말곤 남은 애들도 별로 없거나 눈에 안 띈다 해도 지속적으로 뉴페이스가 공급되는 거 같은데요. 공급처가 정사갤인지 어딘진 전 모르겠긔. 테페리는 전에 본 적 있는지 없는지 기억 안 나지만 처녀떡밥의 재생산에 기여했으며, 백혼무인은 눈에만 안 띌 뿐 전에 언뜻 봤을 땐 여전히 자기 이글루에선 잘 놀고 있는 거 같고, 위인의 이름을 더럽히는 백범과 가우스까지 등장하고요.
그리고 찌질이를 서너 가지 큰 유형으로 분류해 봐도 얜 이래서 퇴치가 힘들고 쟨 저래서 퇴치가 힘듭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7/22 00:31
유명한 찌질이와 덜 유명한 찌질이가 있을 뿐 확실히
총량 자체는 큰 변화가 없다고 보는 편이 맞겠습니다.

요즘 포텐셜이 대폭발하는 가우스라는 신흥 찌질이는
사실 페이퍼의 가장 열렬한 똘마니 가운데 하나인 바
백범 또한 블로그를 개설한 일은 최근인 게 사실이나
비로그인 댓글로는 꽤나 예전부터 활발하게 활동했죠.

테페리도 출몰은 다소 드문 편이지만, 의외로 올드비.
Commented at 2009/07/11 02: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7/22 00:32
그 친구라면, 활동량이 많아서 눈에는 제법 익었는데
그리 특출한 면모가 있던가요? 대강 어떤 캐릭터인지?
Commented at 2009/07/12 21: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7/22 00:33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by 염황 at 2009/07/21 15:19
근데 라반디양은 대체 언제 돌아오나요? 3주가 아니라 이제 한달 다 되었음.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7/22 00:34
그, 그러게 말입니다....-_-;;

사실 요새는 예전과 같은 왕성한 까심이 일지 않아서
아무 대책도 없이 블로그를 열기가 영 거시기합니다.

하지만 애당초 기한을 정하고 휴장한 것도 사실이니
하다못해 근황이라도 몇 글자 올려나 볼까나요, 쿨럭.
Commented at 2009/07/23 1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7/29 09: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7/31 05:44
한바탕 떠들썩했군요? 저는 타이밍이 미묘하게 엇갈린 듯....OTL
Commented at 2009/07/31 03: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7/31 05:45
우와, 이거 상당히 흥미로운데요? 뭐랄까 냄새가 풍겨요, 냄새가.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13 10:41
'후냥후냥' 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9/08/13 17:00
후쟝후쟝과 비슷한 뜻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13 22:54
???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8/16 20:58
아! 이거 답변이 너무 늦게 됐네요, 후냥후냥은 그냥 고양이 울음소리 의성어입니다.

일반적인 의성어는 아니고 사실 <월영>이라고 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이 있는데
여기 본문의 이미지로 사용된 고양이 귀 소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이죠.

후냥후냥은 그 오프닝 노래인 '네코미미 모드'라는 노래(?) 가사에서 따온 말입니다.

p.s. 더 궁금하시면 노래 링크 : http://blog.naver.com/kaisharel?Redirect=Log&logNo=150036039806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16 21:25
그렇습니까.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17 16:58
마케터 불량중년이 광고 수법을 바꾸었던데, 검토 바랍니다. 제소가 가능할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8/18 21:00
살펴봤는데, 그 형식은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Commented at 2009/08/29 15: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8/30 15: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8/30 18: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8/30 19: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8/30 22: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8/31 00: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01 15: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06 23: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볼프 at 2009/09/06 23:45
아, 이글로 나도 이제 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까 생각바꿨습니다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9/10 19:20
그나저나 월요일 새벽인가? 잠깐 들르지 않았어요?
Commented at 2009/09/07 14: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9/10 19:21
예, 예.... 물론 저라고 모욕을 전혀 모욕이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비교적 모욕에 둔감해지게 되는 건, 지금 제가
몸담은 이 바닥이 워낙 험한 소리가 심심치 않게 오가는 곳인지라
들어오는 모욕을 일일이 의식하다가는 오래 견디기가 어려운 탓에
자연스럽게, 정신적으로 데미지 컨트롤을 하게 되는 부분이 크겠죠....^^;;

아무튼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__)(--)
Commented by 疹冥行 at 2009/09/07 16:27
몇 번을 봐도 Lavaflow가 Lavasoft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9/10 19:22
그렇다면 Lavasoft는 악성코드를 잡고, Lavaflow는 악성 블로거를 잡습니까?

그나저나 이거 평소부터 흠모(?)해오던 블로거께서 이런 뜻밖의 타이밍으로
방문해주시다니, 놀라우면서도 기쁩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자주 찾아주시길.
Commented by 疹冥行 at 2009/09/12 14:59
어쨌든 철자가 비슷한 건 불변의 사실이니까요.
Commented by 피코네와 at 2009/09/09 13:03
요즘은 뭐 없어요?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9/10 19:23
오늘 중으로 떡밥 하나 투척할게요.
Commented at 2009/09/10 00: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9/10 19:24
우왕ㅋ굳ㅋ.... 그 양반이 이런 협조를 잘 해주네요? 아무튼 나중에 뵙죠.
Commented at 2009/09/15 00: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15 09: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22 04: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22 04: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22 04: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23 04: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피코네와 at 2009/09/24 14:21
링크 가져갑니다아
Commented at 2009/09/29 05: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29 06: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29 18: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30 03: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0/17 04: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1/07 12: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나뷁 at 2009/11/15 13:20
11월이 반이나 지났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at 2009/11/27 22: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haind at 2009/12/20 12:27
12월이 다 가도록 안 나타나는 걸 보니 버로우 탄 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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