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이오공감 자축 겸해서 본격 F4 팀킬 특집기획★





아, 시작하기에 앞서, 납치당한 링크 양을 찾습니다, 어느 야밤인지 모르게 벌써 아홉 분이나 업어가셨던데

그 중에서 제가 소재를 확인하고 링크를 교환한 건 두 분밖에 되질 않네요, 밝혀주심 답례라기엔 좀 그렇지만

저도 링크 업어가니까요, 에, 아무쪼록 부담없이 밝혀주세요, 참, 그리고 저질스러운 포스트에 수고스럽게도

추천평까지 남겨주신 락쿤 님, 원래그런놈 님, Earthy 님, ghistory 님, 잡담머신 님, hislove 님을 비롯한

이오공감 추천자 15분과 댓글을 달아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리고요, 물론, 3월을 지나서 4월에 이르기까지

이런 성원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우리 F4 여러분의 공로를 누락해선 안되겠죠,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해서 오늘은 오랜만에 F4 스페셜, 명색이 이글루스 공인 만인의 샌드백인데 쿨타임 묵혀둬서 어디다 쓸 건가효,

그러한 고로 이 자리서는 우리 멸공계 슈퍼스타들의 화려한 NG 모음을 감상해보도록 하죠, 비축분 방출, 키랏★



[1]








크_크로스카운터.jpg




[2]








8:35_ㅁㅁ토모요는_삼청교육대로.jpg




[3]








헐.... 말씀인즉슨 세상에 저렇게 멍청하고 머리 나쁘고 게으르고 개념 없고 지들끼리 뻘짓거리나 하고

분수도 모르고 남 탓만 하는 인간말종들이 뻔뻔하게 부모님의 피 같은 돈을 갈취하면서 소중한 지구의

아까운 산소를 소모하고 있다는 금언인가요, 저런 개막장들에게 취직하고 기술 배울 기회까지 주라시니

실로 자비롭기도 하셔라, 아무튼 저 재활용도 안되는 폐기물들은 도대체가 어디 사는 어떤 잉여랍니까?












킁, 뭔가 떡밥의 냄새를 그윽하게 풍기는 트랙백이로군요, 어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도록 할까요?








전방원자탄_아군이_몰살되었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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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avaflow | 2009/04/01 09:45 | 트랙백(1)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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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캔자스와 리브그렌 at 2009/06/13 00:14

제목 : 아..소소한 멸공계 스타의 NG.jpg
라반디의 작품 확장팩임ㅋ...more

Commented by 원래그런놈 at 2009/04/01 12:55
아 이 사람들 코미디는 봐도 안 웃긴다니깐....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4/02 06:10
흠, 그게 사실이면 많이 무섭군효, 아뇨,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뭐가 그리 무서운지는 아래 비밀글의 답글이 참고가 될지도....
Commented at 2009/04/01 22: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4/02 06:20
아, 사실 개인적으로도 일전의 대호왕이라던가 백혼무인처럼 이슈의 한복판에 놓인
인물을 까는 편을 훨씬 더 선호하긴 해요, 아무래도 그런 방면으로 찔러보는 편이
호응도 크고 그러다 가끔 추천크리 터지기라도 하면 이오공감 구경도 해보고 말이죠.

하지만 역시 백혼무인 같은 위클리 MVP들이 매주마다 등장해주질 않는다는 사실이
문제라면 문제, 그렇다고 새로운 문제적 인물이 갑툭튀할 때까지 마냥 기약도 없이
키보드가 녹슬거나 말거나 블로그 개점휴업 상태로 죽치고만 있을 수는 없으니까요.

하다못해 병림픽 스토브리그 겸해서 F4 같은 일상적 찌질이들이라도 우려먹어야지 별 수 있나요,
만약 평범한 블로깅을 했다면 진짜 속 편하게 그냥 그러려니 넘어갈 수도 있을 테지만 아무래도 여기
블로그 정체성이라는 게 태그 목록에서 짐작하실 수 있듯이 특정인 찍어서 죽도록 까는 것이라....

그나저나 혹시 누구 마르고닳도록 깔만한 좀 참신한 인물 없나효? 아, 다만 이글루스 한정입니당.
Commented by 볼프 at 2009/04/02 08:11
음......프리덤 파이터(=타선생님)이라던지? 재밌는 분이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한다는 강철같은 신념과 의지를 가지신. 그런게 막상 보면 경찰을 동원해서 좌파를 탄압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사상의 자유는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아, 근데 저기 짤방좀 퍼가서 써도 되나요?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4/02 11:11
우왕ㅋ굳ㅋ.... 무려 제 조잡한 짤방을 쓰시다니, 원하시는 만큼 퍼가세요!

타이슨 대선생의 고명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요, 저의 데뷔작인 이른바
인민재판(?) 리스트의 7인 가운데서도 서열 2위에 랭크되시고 지금도
예의주시하고 있는 인물입니다만 확실히 아직 블로그에는 태그가 없네요.

http://aatomoyo.egloos.com/1334954

돌이켜보니 저기 언급되던 7인의 반공투사 가운데 타이슨과 G-Crusader
이 둘은 여태까지 이 블로그에서 아예 언급되지도 않고 있었네요, 헐....

아, 저는 2009년 4월 2일 현재까지 이미 태그가 생성된 인물 이외에도
거울, 마륵시, 자유수호, 캐안습, 토르끼, Rossi, ㅠㅠ 등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한 마리 꺼내잡고서 족쳐봐야지 싶어요.

물론 백혼무인 같은 반짝스타가 등장하는 편이 개인적으론 더 재밌겠지만....

아무튼, 지금 이 자리에서 제가 언급한 찌질이들 이외에도 만약에 또
주목할만한 찌질이가 남아있다면 제보해주심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염황 at 2009/04/02 14:01
조커 제독님하고 해범신구님의 크로스카운터라는건 아무리 봐도 설득력이 전혀 없으므로 무효!

뭐 나머지야 워낙 안습이라 할 말이 전혀 없기는 한데. 그리고 마르고 닳도록 깔 인물이라면 아무래도 2등 농노인 제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자기 자신부터 까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지 않나요?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4/03 09:34
까라면 뭐 까지 못할 건 없는데 염황 님은 까서 뭔가 대단한 재미를 볼 만큼의 인지도가 없잖아요?

그리고 사실 이런 병림픽 블로깅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자기 자신의 살 충분히 깎아먹는 건데,
하긴, 까다까다 깔 병신이 남아나질 않으면 가끔 자해성 포스팅도 하고 그러는 거겠죠, 망콘콘처럼.
Commented by 鷄르베로스 at 2009/04/03 18:03
트랙백을 절묘하게(?) 걸어 마치 상대방에게 욕설을 한 것 처럼 보인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가끔 눈팅만 하다 첫덧글을 답니다만 이런 포스팅은 계속적으로 서로 감정만 상할 뿐이 아닐런지...

뭐 이글루스 커넥션 멤버 중 1인으로 이런 얘기해봤자 돌아오는건 지금까지 그닥 좋은 얘기는 아니었습니다만.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4/03 19:25
헉, 세상에나, 감정이 상하다뇨, 그야말로 사람의 감정을 슬프게 하는 말씀을 하시는군효.

저는 언제나 모든 사람을 웃기려고 노력하지요, 물론, 그 웃음의 소재가 되는 당사자라면
아무래도 웃기 힘들겠지만, 첫째로 적어도 현재까지 鷄르베로스 님이 그 당사자가 된 적은
없으니까 너무 미리 걱정부터 하지는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그게 아니라면 혹시 이미
여기서 웃음거리가 된 누군가에게 필요이상으로 감정이입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어요?

둘째로 저는 기왕이면 그 당사자도 달관한 대인배의 마인드로 같이 웃어줬으면 좋겠네요,
웃으면 모두 함께 웃고 슬프면 혼자 슬픈데, 기왕이면 웃으려 노력하는 편이 낫지 않나요,
그렇게만 된다면야 그야말로 만인이 웃음 아래 하나 되는 러브앤피스의 세상이 아닐까요?

그나저나 이 얘긴 좃커의 개그 철학이랑도 일견 맞물리는 부분이 있을텐데 좃커 개그쇼의
가장 열렬한 관객 중 하나이신 鷄르베로스 님이 바로 이 철학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셨다니
어쩌면 좃커 개그쇼를 보면서 진심으로 웃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지도 모른다는 제 추측이
점점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는 확신이 들기 시작하네효, 역시 제 개그가 좀 더 우월한 듯.

마지막으로 저는 커맨더 님의 이글루스 커넥션을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지 딱히 신뢰는
하지 않으니까, 커넥션 멤버라도 놀러와도 아무 상관 하지 않습니다, 하긴 전 해구신이
링크 걸고 들락거려도 별 상관은 없는데 (뭐 그건 아마 그쪽에서 사양하겠지만) 결론은
그러니까 웃으라고 만들어놓은 걸 보면, 어지간하면 그냥 좀 웃으세요, 왜케 진지해염?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03 23:37
앞으로 김대호와 마케터를 다룰 일이 많을 겁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03 23:37
저 상호확증파괴 사례들은 실소를 자아내는군요.
Commented at 2009/04/04 09: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kkclan at 2009/04/06 11:52
3번 저 명단 실제로 지지하지 않았던, 아니 오히려 반대했던 학교들도 그냥 명단에 처넣어서 크게 물의를 빚었던 것으로 기억. 다시 보니까 기분나쁘네요.
Commented by 시울음 at 2009/04/07 09:55
스토커 ㅋ_ㅋ 중요한 건 지잡대=좌빨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지잡대 자체를 없애자는 소리인데 조그만 것에 눈이 벌개져 헐떡헐떡대는 애들 트랙백을 자랑이라고 가져왔네 ㅋ 다음부터는 조금 더 재밌는 거로 해봐. 티안무가 포스팅을 올려대며 관심을 나타내서 뭐 대단한 놈인가 했더니 그냥 3류 키워 워너비 새끼네?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4/07 15:19
우왕, 우리 시울음 꼬꼬마 눈구멍에 박아넣고 다니는 건 눈알이 아니라 하얀 푸딩인가효?

뭐 "멍청하고 머리 나쁘고 게으르고 개념 없고 지들끼리 뻘짓거리나 하고 분수도 모르고
남 탓만 하는" 애들이라는 시울음 꼬꼬마의 주장을 그대로 베껴서 적은 기억은 좀 난다만.

그 "멍청하고 머리 나쁘고 게으르고 개념 없고 지들끼리 뻘짓거리나 하고 분수도 모르고
남 탓만 하는" 애들이기 때문에 사이버 애국기동단 완장 차고 매일 반공투사 놀이나 하면서
커뮤니티 공중도덕에 민폐를 끼치나 싶었지, 근데 그게 무려 지잡대생=좌빨이란 의도였음?

아.... 난 정말 몰랐었네, 저렇게 머리가 나쁘니까 저런 뻘짓거리나 하는 줄 알았더니.

아니 서울메트로 2호선 타고 통학하는 난 그깟 지잡대 없애도 아무 상관없다니깐, 나한텐
털끝만큼도 피해 안 가고 오히려 대학생 희소가치 올려주는데 내가 어찌 사양하리, 그리고
시울음 꼬꼬마의 절친 ㅁㅁ토모요랑 경남대생 해구신이랑 그밖의 숱한 정치적 동반자들은
자기도 모르는 새 고졸자로 전락해서 공구리질 배울 작업장 찾아다니는 신세가 되는 거고.

좋은데, 난 어떻게든 이득만 보니까, 그러니까 부디 그 신념 꼭 성취하란 말씀, 화이팅★

p.s.

그리고 이 저능아야, 니 생각하기엔 니가 더 똑똑하냐 티안무가 더 똑똑하냐,
우선은 니 분수나 파악하고 남의 그릇을 판단해라, 하찮은 하등종자 새끼.
Commented by 볼프 at 2009/04/07 16:47
뭐 사실 저도 인서울 4대문 안의 대학을 다니니까 지잡대 없어도 상관 없어요~ :)
Commented by 시울음 at 2009/04/07 19:28
이 미친 년들은 내가 지잡대 없애자는 포스팅 올리니까 내가 지잡대 다니는거로 받아들이네? 그런 사고방식은 어디서 나오는거냐? 인간으로써 이해가 안가는 좀비들의 사고방식인가? 그리고 미친 년아 여고생이라면서 대학교 다닌다고 올려놓는 거냐? 궤변가가 따로 없네 병신 년 ㅋㅋ 난 그 글에 좌우 논쟁 해놓은게 아닌데 좀비새끼들이 먼저 시작하고 신나서 지랄발광을 떠니까 어이가 없어서 여기 온거다 알겠느냐?
Commented by 볼프 at 2009/04/08 00:04
그 글을 보면 지잡대 나온놈이 남 탓하고 열폭하다 결국 사회탓하면서 난리친다고 하셨잖아요. 요새 좌파들이 사회탓하고 촛불들고 (님들 생각에 따르면 촛불은 좌파라네요) 뭐 하고 시끄러운데 님 글에서 말하는 지잡대생들과 일치하는건 우연의 일치일까요?

뭐 제가 오해한것일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럼 오해가 안 가도록 글을 좀더 똑바로 쓰시길 :) 이상 4대문 안의 학교 다니는 인서울대생의 글이었습니다 ^^
Commented by 볼프 at 2009/04/08 00:07
아참 그리고 '년들'이라뇨. 저 남자입니다. [내가 지잡대 없애자는 포스팅 올리니까 내가 지잡대 다니는거로 받아들이네] 라고 말씀하시며 매우 억울하다는 듯이 말씀하시는데 지금 제 기분도 그것과 비슷하거든요. 멀쩡한 남자인데 졸지에 여자로 몰리니 참 기분이 에뒙뒙합니다 껄껄.

남보고 복지가 어쩌니 저쩌니 좌파가 쓰레기니 어쩌니 퍼부어대지 마시고 님이나 저런거 똑바로 잘 하세요, 낄낄.
Commented by Lavaflow at 2009/04/08 00:30
아하 그렇구나, 지잡대생'은' 아니라 그 말이지, 아무렴, 세상살이가 너무 각박해졌다고는 해도
사람이라는 게 서로서로 믿어주는 미풍양속 정돈 있어줘야 좋겠지, 그러니 일단은 네 그 주장
인정해줄게, 어디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유추할 수 있는 시울음 꼬꼬마의 학력은 다음과 같네?

1. ★☆★☆★ 승리의 인서울 ★☆★☆★ ........전문대

2. 학점은행제(전문학교 포함)

3. 독학사

4. 고졸

5. 중졸

설마하니 그래도 기본이라는 게 있는데, 아무렴 세계 100위권에도 못 들어가고 빌빌거리는
인서울 4년제 내지 이제 빙다리 핫바지가 다 됐다는 지거국 4년제라도 인면수심 저능열등의
하등동물 한 마리 걸러내지 못할 정도로 입학전형이 허술하겠니? 해서 당연히 제외시켰어,
불만은 없지? 당연히 없어야겠지, 사실일 테니까, 정 억울하면 학생증이라도 인증해보던가.

결국 그걸 빼고 나면 남는 게 이상의 다섯 가지 선택항일 뿐인데.... 야, 야, 근데 어째 저것들
하나같이 꿈도 희망도 보이질 않냐, 시울음아, 뭘 거창하게 조국의 미래씩이나 염려하고 그래?

네 발등에 불 떨어졌어 임마, 그냥 얼른 구로공단 취직해서 적당히 프레스기 좀 매만지다가 거기서
손가락 2개 정도 짜부라뜨리고 산재보험이나 타먹어라, 그 돈 다 떨어지면 어쩌냐고? 자살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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